5월 15일, 주민활동가, 순천향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, 외로움돌봄동행단 활동가와 함께 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했습니다.
중림동과 회현동 200가구에 안부키트로 전하는 메시지는
"당신의 안부가 궁금한 이웃이 가까이에 있습니다" 로
어려움을 겪고 있을 누군가에게
작은 연결이 되고자 전하는 인사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