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 8일, 한사랑봉사단(회장: 박영선)에서는 직접 담근 물김치와 송편 35세트를 후원해 주셨습니다.
지역 내 어르신을 위한 음식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던 한사랑봉사단에서는,
이번 추석에도 봉사단원들과 정성 드려 음식을 준비 해 주셨습니다.
명절을 홀로 보내야 하는 어르신들께 조금 더 풍성하고,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
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.


9월 8일, 한사랑봉사단(회장: 박영선)에서는 직접 담근 물김치와 송편 35세트를 후원해 주셨습니다.
지역 내 어르신을 위한 음식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던 한사랑봉사단에서는,
이번 추석에도 봉사단원들과 정성 드려 음식을 준비 해 주셨습니다.
명절을 홀로 보내야 하는 어르신들께 조금 더 풍성하고,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
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.

